2015. 1. 28. 00:18ㆍPerfume Designe.
[듀씨엘 월드캔들]아스펜베이 카프리블루 파리.
No.21
안녕하세요 듀씨엘 운영진, 월드캔들 담당자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캔들은 아스펜베이 제품의 카프리블루 라인 파리 라는 향초입니다.
Capri Blue Blue Signature Jar PARIS
자캔들이고 대용량의 사이즈라 오래 사용할 수 있는거에요 ^^
먼저 ASPEN BAY 아스펜베이 브랜드에 대해 잠시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ABOUT US
아스펜 베이 캔들은 1978년 미국 노스 캐롤리나에서 로버타 맨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로버타는 설립 초기엔 보티브 왁스와 향수의 원료를 개발공급하였으며, 2001년부터 많은 경험으로 생긴
노하우와 감각으로 아스펜 베이를 이끌어가기 시작하였습니다.
몇 년 후 아스펜 베이는 본격적인 상품 개발을 통해 상품의 콜렉션과 라인별 향의 매치,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캔들 시장에 전문적으로 뛰어들었고 높은 상품의 퀄리티로 인정받기 시작했습니다.
미국 미시시피의 공장에서는 제품의 공정에서부터 디테일까지 고려하여 최상의 세련된 캔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항상 품질 좋은 상품과 고급스러운 패키지를 생산하면서도 늘 환경을 생각 하고자하는 브랜드의
이념을 실천하고자 재생 유리와 재생스틸 리드를 사용함으로써 기업의 모범이 되고있는 캔들 브랜드입니다.
PHILOSOPHY
-미국에서 제작한 소이왁스캔들-
아스펜베이의 주성분은 천연오일 함량이 높은 프래그런스 오일과 친환경 소이왁스의
절묘한 배합으로 일반 캔들보다 연소시간이 긴 고품질의 캔들입니다.
- 천연오일 70% 함량의 프래그런스 오일 -
아스펜베이 캔들은 천연오일 함량이 70%인 프래그런스 오일이므로 "블랙 프래그런스 머쉬룸"을
즐길 수 있습니다. 프래그런스 머쉬룸은 심지가 빨대처럼 오일을 흡수시켜 공기중에 향기를 더욱 은은하고
진하게 퍼지게 하는 현상입니다.
- 캔들 전통 제작방식 고수 -
캔들의 퀄리티는 양질의 재료와 정성 그리고 제작방식에 있습니다.
아스펜베이는 장인이 직접 왁스의 양을 조절하는 핸드푸어 방식으로 제작됩니다.
또한 최상의 유리 컬러를 묘사하기 위해 핸드블로잉으로 용기를 제작하며 섬세하게 조각된
스틸리드도 핸드크레프트 방식으로 제작됩니다.
- 자연을 생각하는 리사이클 용기 -
아스펜베이는 자연을 생각하는 친환경 브랜드입니다.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리사이클 글래스와 스틸을 사용하고 캔들을 사용한 뒤에는 홈 데코용품으로
다시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위의 내용은 아스펜베이 공식 홈페이지에 출처가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우선 상당히 오래된 캔들브랜드이며, 사회에 모범이되고있는 기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아스펜베이 캔들 리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아스펜베이 카프리블루 라인의 파리 향입니다.
600g에 육박하는 대용량향초로 상당히 오랜 기간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120~150 시간동안 사용할 수 있다고 표기되어있는데요~
원료는 천연소이왁스, 천연프래그런스 오일, 목화심지 를 사용하여 더욱 안심할수 있는 제품임을 알려주고있는데요.
가장 중요한 가격!! 사실 가격은 그렇게 비싸지도 않는 편입니다.
595g의 용량의 캔들 금액은 price 49,000won
상당히 메리트 있는 가격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이가격은 공식홈페이지의 공식판매가격이며,
온라인 검색스킬을 통해 조금은? 저렴하게 구매할 수 도 있겠죠????????????
포장상자의 모습니다.
사회의 모범이 되어주고있는 브랜드인만큼... 포장박스도 재활용 박스일지?? 궁금하네요..
사진으로 보시기에는 일반 포장상자처럼 보이는데요 사실... 만저보아도 잘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포장상자는 센스있는 디자인이에요 마치 캔들을 스케치 해놓은듯한 이미지로 각종 안내문과 함게 영어로 표기되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스펜베이는 캔들용기의 디자인이 상당히 예쁘다고 생각되는데,
생각 밖으로 여자들은 디자인이 이상하다고 말하는 분들도 있더군요...
파격적인 코발트블루가 인상깊고
디자인 또한 일반 캔들보다는 돋보인 디자인으로 꽤나 괜찮다 라고 생각이 되었거든요~
아스펜베이 캔들의 리드는 재활용 스틸을 이용한 리드라고 말 하는데요.
스틸리드의 완성도는 사실 그렇게 좋지는 못했습니다.
캔들리드의 안쪽은 조금 지저분하다고 해야할까요?
마감이 되지않아 조금 거친느낌????? 이 들었거든요...
리사이클을 통해 만들어진 제품이라 그런가??????
뭐 브랜드 자체가 재생원료들을 통해서 만들었다고하니 어쩜 더욱 플러스되는 점일 수 도 있겠네요.
저도 처음에는 윽 뚜껑이 왜이래? 라고 했다가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회의 모범이 되는 재생을 통해 만든다는 내용을 듣고
생각이 바뀌었거든요. 어쩜 아스펜베이를 구매하는 것이 지구를 살리는데에 한몫? 한다라고 말 할 수도 있겠네요 ^^
왁스는 뽀얀 푸딩같은 컬러감에 향은 상당히 진했습니다.
떠먹는 요구르트?? 같은???
플레인요거트 향이 강했구요 먹고싶은 생각도 들었으니깐요...
연관되는 향들을 쭉 나열해보겠습니다.
요구르트.
플레인.
크림.
생크림????
시큼함???
이정도의 향들이 느껴지구요.
개인적으로는 참 마음에드는 향이에요.
여성분들은 조금 느끼하다 말할 수 있을 것 같구요.
평소 피자 치즈 햄버거 까르보나라 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 할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식 홈페이지에서의 향 설명은
화이트 티와 진저 바이올렛의 조화로 달콤하면서도 깊은 우아한 느낌의 매력적인향.
이라고 설명되어있지만,,,
사실은 화이트 티 의 향도 모르며,,,,,
진저? 는 생강?? 향과 같으며, 바이올렛은 조금 시큼한?? 그런 향인데,,,
사실 향의 표현은 음 제가 더욱 사실적으로 묘사한 느낌이네요 ㅋㅋㅋ
요구르트.
플레인.
크림.
생크림????
시큼함???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느낌을 글로 묘사했으니깐요 ㅋㅋㅋㅋㅋ
아스펜베이 카프리블루 파리의
("파리" 라는 이름은 왜 지어졌을까요 의문이네요 ....)
전체적인 느낌은 레어한 이미지의 캔들임이 분명하며,
그의 디자인또한 매력적인 부분이 분명하게 있다는 점, 캔들을 사용함으로써 지구를 위해 내가 뭔가 했다는 기분??? ㅋㅋ
그리고 향이 진하다는 점,
가중 중요한 외부 손님들이 왔을때 돋보이는 인테리어가 한몫 제대로 한다는 핵심을 담고있습니다.
솔직한 단점은 캔들지름이 너무 넓어 테두리까지 녹이기가 상당히 힘들다는점.
몇시간을 사용해두 테두리까지는 안녹네요 ㅜㅜ
이점 빼고는 모든 장점.
손님이 오면 톡톡 튀어주는 색상때문에 다들 물어보네요. 이만하면 성공적인 마케팅이 되지않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마지막으로 캔들연소 영상을 보시고 포스팅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해당 포스팅은 듀씨엘 공식블로그 월드캔들의 객관적인 사용리뷰입니다.
또 다른 사용자의 사용리뷰는 이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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